
몸은 늙어 가는데 술마시기는 그대로다.
술이 몸을 삼키고, 입을 놀린다.
잦은 실수와 상처를 남긴다.
과음 후엔 다음날이 죽는다.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적당히가 안된다.
술을 즐기다가 술에 놀아난다.
즐김을 줄여야 한다.
오래 즐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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