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과음후 생각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17. 15:57

25년11월14일 북한산 용덕사

몸은 늙어 가는데 술마시기는 그대로다.
술이 몸을 삼키고, 입을 놀린다.
잦은 실수와 상처를 남긴다.

과음 후엔 다음날이 죽는다.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적당히가 안된다.

술을 즐기다가 술에 놀아난다.
즐김을 줄여야 한다.
오래 즐기려면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는 자 잡지 않고, 오는 자 막지 않는다.  (0) 2025.12.19
주변에 악마가 있었다.  (0) 2025.12.19
나쁜 놈, 좋은 놈, 일반 놈  (0) 2025.12.16
감당할 수 없는 무게는 不幸이다.  (0) 2025.12.16
25년12월14일 영봉  (0)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