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극단주의를 경계하라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11. 10:18

25년12월9일 을지로 입구

각박한 사회다.
욕심이 더 많은 것을 열망하며 극단성이 생겼다.
근검절약은 사라지고 과소비가 비극을 만든다.
욕망의 불길에 사기꾼들이 휘발유를 뿌린다.

부동산 거품과 과소비와 허황된 욕망에 윤석열이 등장했다.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진 것이다. 내란외환 비상계엄령이 발동된 것이다. 아주 오랫동안 그 대가를 선택값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다.

패권이 사라지며 빚에 허덕이던 미국이 늙은 광인 트럼프를 선택해서 관세전쟁, 보호무역전쟁을 일으켰다. 새로운 패권이 등장하기 전에 다국화가 전개될 것이다. 서로의 이익을 위해 더 세밀하고 무서운 동맹관계가 변화의 핵으로 작용하고 있다. 세상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낼 것이다. 유럽의 몰락과 미국은 같은 배를 탔고, 브릭스와 아시아동맹이 새롭게 힘을 가지겠지

개인이나, 사회생활에서 극단적인 사람을 만나면 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잡놈이 되어버린다. 상호호혜성은 없고 전쟁과 주종관계만 존재한다. 젤렌스키같이 국민을 전쟁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각자도생이 더욱 고착화되어 가는 암울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