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명분없는 말과 행동들은 분노만 유발한다.(국민의 힘 해체가 답)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15. 04:32

25년12월14일 북한산 영봉길

쥐가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했다.
죽음의 공포가 놓인 행동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이 쥐와 같다.
오히려 쥐만도 못한 역겨운 짓을 서슴치 않고 있다.

내란외환범 윤석열 옹호
성형괴물, 조작인생 김건희 시녀짓
정치검사, 조작검사 옹호
유언비어 방출
재래식 언론과 똥물 뿌리기
조작, 음해, 왜곡,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기
사회악마로 지랄발광을 하기
매국질
물귀신 짓
국회 난장판 만들기
국민우롱하고 혈세도둑질 하기

사악하고 사특한 모든 짓거리를 하고 있다.
괴물을 만든 것은 개돼지 국민들이다.
스스로 종놈이요, 노예가 된 결과물이다.
국민주권을 팔아먹은 매국국민 때문이다.
국가의 역병무리 국민의 힘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과 기레기 언론들
조희대 사법부의 쿠데타

오랫동안 지랄발광을 할 것이다.
그렇게 키운 개돼지들 때문이다.
개돼지들을 몸보신용으로 삼아야 한다.
그게 가장 손쉬운 해결책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