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禍는 내지 않지만 禍많은 사람은 버리게 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7. 09:32

25년11월6일 치바시

나도 화가 많다.
그렇지만 화를 내진 않는다.
나 혼자서 처리하고 만다.

화를 내는 사람은 재앙이다.
가까이하면 서로 죽는다.
그래서 화를 내는 사람을 버린다.

화는 속으로 정제시켜야 너도 살고 주변도 산다.
삶은 화를 내지 않고 사는 과정인가 보다.
오늘도 화를 삭히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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