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화가 많다.
그렇지만 화를 내진 않는다.
나 혼자서 처리하고 만다.
화를 내는 사람은 재앙이다.
가까이하면 서로 죽는다.
그래서 화를 내는 사람을 버린다.
화는 속으로 정제시켜야 너도 살고 주변도 산다.
삶은 화를 내지 않고 사는 과정인가 보다.
오늘도 화를 삭히며 산다.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냥 살라 (0) | 2025.11.11 |
|---|---|
| 25년 가을이 깊어졌다. (0) | 2025.11.09 |
| 버릴 수 없는 미친년 (0) | 2025.11.02 |
| 좋은 관계는 없다. (0) | 2025.11.02 |
| 主婦의 反乱 (0) | 202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