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좋다고 왔다가 싫다고 떠난 년이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결혼까지 해버렸다.
서울대 출신에 박사까지 취득하고
대학교수로 직장생활을 하며 겁대가리가 없어졌다.
난 요구하는게 없다.
20대 초부터 훈련을 시켰는데도 하나는 습득이 안된다.
조상에 대한 언급을 못하게 했다.
남들과 비교하지 못하게 했다.
본인 못하는 것을 가르치려 하지 말라고 했다.
선생이라 안되나 보다.
아무리 만만하고 종놈처럼 생활해도 용서 못한다.
미친년이 늙어가며 자주 등장한다.
호되게 혼을 내고 개무시를 하는데 어렵다.
버리고 싶은데 내가 바보인가 보다.
자주 떨어져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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