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主婦의 反乱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1. 09:11

25년10월23일 동경 중앙우체국 박물관 산호

가정주부는 그냥 식모다.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당연한 일을 하는 종놈이다.
가족이라는 허울로 부려먹는 노예다.
불평불만도 못하는 벙어리다.

주부의 반란은 모두가 독립했을 때 한다.
굴레를 벗어나려고 참아 왔는데 너무 고착화되어 못 벗어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독립적이려면 자립해라
건강해라
궁핍하지 않도록 자산을 가져라
무식하지 말라
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어야 반란이 성공한다.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라
인간은 늘 군중 속의 고독자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릴 수 없는 미친년  (0) 2025.11.02
좋은 관계는 없다.  (0) 2025.11.02
한때의 화려함은 잊어라  (0) 2025.10.27
싫으면 모든게 미워 보인다.  (0) 2025.10.23
절름발이 神  (1)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