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인정받지 않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3. 01:53

25년11월2일 치바시

공공성만 아니라면 인정받으려 애쓰지 말라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살아라
그게 제일 편하고 자유롭다.

구걸하는 삶은 눈치값을 동반한다.
끊임없는 성찰과 발전을 해야만 한다.
얼마나 힘겹겠나

그저 혼자서도 잘 살아라
그러면 주변도 간섭하지 않는다.
자신에게만 인정받고 살아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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