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값이 나이다.
단지 그것뿐인데 평가기준의 절대값이다.
나이값 못하는 자
늙어 그래
.....
신체적으로 한계값은 있지만 절대값은 아니다.
손흥민, 호날두, 메시의 왕성한 경기력이 그것이다.
60대의 총명함과 체력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을 보라
나이는 그저 세월값이지 평가기준은 아니다.
의학의 힘이 나이값을 Reset 시켰다.
경제력이 나이를 멈추게 했다
개인노력이 나이를 역주행시켰다.
나이보다 사람다운 모습과 언행이 중요하다.
완성된 인간으로 평가기준이 바뀌고 있다.
사람이 짐승사람이 되지는 말라
기계보다 못한 잡놈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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