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모르고 껄떡였던 삶이 저물었다.
만용의 시간이 지나니 단순해졌다.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선명해졌다.
취할 것과 버릴 것이 명확해졌다.
남의 것을 멀리하게 됐다.
대신에 내 것에 대한 것은 더욱 강해졌다.
매국노는 응징한다.
독재자는 처단한다.
부패한 공무원 작살낸다.
기레기 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와 몰수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은 섬멸대상이다.
개돼지 짐승사람은 손절한다.
노예, 종놈 국민은 사람취급을 하지 않는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작살을 낸다.
불법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을 섬멸시킨다.
법기술자의 법범죄는 국민집단 매질로 응징해야 한다.
건강하기
궁핍하지 않기
무식하지 않으면서 내 것 지키기
남의 것 탐하지 않기로 단순하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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