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譲歩없는 동거는 없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13. 07:10

25년10월12일 aeon style 앞

동행하거나
동거하거나
양보 없인 어렵다.

서로가 양보해야 한다.
그게 세상 다양성에도 맞다.
잘난 것은 혼자서도 잘한다.

평범하고자 하면 양보해라
특별하고자 하면 독립해라
양보만큼 효율적인 것이 없는데 그게 어렵다.

양보하면 종놈 취급을 한다.
양보하면 당연하게 여긴다.
서로 양보하지 않는 관계는 버리는게 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