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해도 지지 않았는데 달이 나왔구나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3. 09:02

25년10월2일 치바시

뭐가 그리 급해서 이리 먼저 나왔나
세상혼란 미리 알고 나왔나
미리 도망이라도 왔는가
아직 해가 떨어지려면 1시간 이상이 남았는데..

미국이 세상 깡패짓을 하니 전쟁우려가 높아지고
숨겨온 힘을 표출하려는 세력들이 움틀거리고
힘없는 자들은 숨을 곳을 찾는 시류다.
어찌하려나 숨이 막힌다.

인류가 망하기 전에는 살 곳이라도 있겠지
누가 살아서 인류를 지속시킬지는 모르지만
내가 아닌 것만은 분명한 듯 하이!
오늘만이라도 잘 살아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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