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혼자가 제일 아름답다.
다툼도, 부담도, 책임도 나누지 않아서 편안하다.
혼자서도 잘 산 사람이 아름답다.
칸트의 모습이 그렇고, 독산자가 그렇다.
다만
홀로 건강하고
궁핍하지 않고
무식하지 않아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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