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열풍이다.
욕심이 만든 함정
꽁짜는 없다.
준비한 자도 망하는데 하물며
증권사가 수수료 장사를 잘한다.
많이 유치해서 규모의 효과도 도모하고
안정적인 수입도 확보하고
맡긴자는 호구만 면할 뿐 봉노릇을 제대로 한다.
투자는 2%의 성공자의 몫이다.
긴호흡과 직접관리로만 얻어지는 결과물이다.
맡기지 말라
돈이건, 인생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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