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高市 早苗(타카이찌 사나에) 자민당 신임 총재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5. 09:10

일본 첫 여성 총재, 첫 총리 유력, 극우 여성
겉치레가 강한 여성이다.
극우만으로 10회 중의원 당선된 자다.
정체성이 분명하다.
아베와 동일한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자민당이 몰락 중이다.
아베의 삽질과 죽임이 정점이다.
자민당 총재건 총리이건 단명이다.
경제가 폭망인데 정책은 구태의연하니 뒷걸음질 뿐이다.
희망 없음에 포기를 한 선출이다.
폭탄을 여성에게 안기는 비겁한 현상이다.

타카이찌의 자질과 능력도 의문인데 칼까지 줬다.
공사구분 없이 망나니 칼춤이 시작되었다.
윤석열이나, 트럼프나, 타카이찌, 시진핑, 푸틴...
악마들이 계속 등장해서 공멸의 길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각자도생밖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