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트럼프가 초강국 힘을 양아치처럼 쓰고 있다.
국익이라는 면목으로 우방, 혈맹, 동맹들에게 삥을 뜯고 있다.
역사를 돌이켜본다.
진시왕의 삽질에 측근으로부터 버림받았다.
로마의 동서로마 분리와 패망도 힘의 삽질 때문이다.
종교의 삽질이 종교를 타락시켰고, 멸절단계까지 왔다.
스페인의 과욕이 빚은 내부분쟁과 영국의 부상이었다.
영국은 식민지 독립과 영연방제도로 명맥을 유지했지만 결국은 몰락의 길을 가고 있다.
이제 미국의 과도한 힘과시로 내부분쟁과 주변부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다. 힘은 보여주는 것만으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데 모두가 깡패짓을 해서 자멸한다.
왕권의 바보짓이 이젠 개돼지 국민의 바보짓으로 바뀌었다. 미국의 몰락을 보며 전쟁이 우려됨을 크게 걱정된다.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막가파의 민낯 (0) | 2025.10.05 |
|---|---|
| 트럼프의 쌩양아치식 이면합의 행위 (0) | 2025.10.03 |
| 트럼프의 shutdown (0) | 2025.10.01 |
| 윤석열을 선택한 개돼지들로 잃어버린 돈 (1) | 2025.09.27 |
| 국가정보자원 관리원 화재를 바라보며 (0) | 2025.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