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막가파의 민낯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5. 05:36

25년10월4일 花見川 道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고위직에 앉아 똥고집, 사리사욕,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동선전질로 막무가내 행정을 했다. 왜 그랬을까!?. 간단하다. 그렇게 살아온 놈들끼리 모인 것이다.

그런 놈들에게 정권을 맡긴 개돼지 국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고 그 책임으로 곤고한 삶을 산 것이다. 나경원, 이진숙, 한덕수, 최상목, 추경호..... 역겹다.

지금 전 세계가 혼란의 소용돌이로 들어가 있다. 러우전쟁, 이스라엘의 학살, 중동전쟁, 유럽의 경제몰락, 미국의 쌩양아치 깡패짓과 내전유발, 일본의 극우화, 한국의 매국좀비당 극우질....

각자도생의 짙은 그림자가 엄습하고 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길을 만들어야 한다. 건강관리, 재산관리, 지식관리를 더욱 크고 세밀하게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