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것을 버리지 못하면 함께 썩어간다.
매일매일 새롭게 발전하지 못하면 도태된다.
자신을 갉고 닦는 이유이고 삶의 활력이다.
하물며
주변을 교체하지 못하면 함몰된다.
안다는 것과 함께 동행하는 것은 다르다.
방향도 같아야 하고, 동등함이상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버려야만 새로운 자리가 생기는 법이다.
과감하게 버릴 것은 버려라
자신과 주변의 낡은 사람을
자신 주변의 낡고 허름한 용도폐기물건을 버려라
그래야 더 좋은 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월의 태양이 떴다. (3) | 2025.10.02 |
|---|---|
| 잘해주면 권리로 아는 자 멀리하기 (0) | 2025.09.30 |
|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쿠팡에 무감각한 소비자들은 2찍들과 같은 부류 같다. (0) | 2025.09.29 |
| 꽃무릇 계절 (0) | 2025.09.29 |
| 고등어의 계절 (0) |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