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해주면 고마워하고 언행을 조심해야 대접을 받는다.
가정에서 일만 하는 사람이 있다.
가끔 실수도 한다.
바로 지적질을 당하고, 업신여김도 받는다.
가족이 아닌 것이다.
직장에서 과중한 일을 처리할 때가 있다.
공평하게 배분되지 못함은 잘하는 사람에게 몰빵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작은 실수로 매장을 당한다.
직장도 아니요, 동료도 아닌 것이다.
이웃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평성이 없다.
이웃도 아니요, 친구도 아니다.
남녀관계도 형제관계도, 부부관계도 잘해주면 권리로 알고 얕잡아보는 경향이 있다.
바로 응징하거나 손절해야 한다.
고맙고, 감사하고, 절제된 성의표시를 하지 않는 상대에겐 잘해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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