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운사 꽃무릇 축제기간에 이곳 일본에서도 여기저기 피어 있다. 하얀색 빨간색이 함께 어우러져서 피어있다.
사연많은 꽃말을 가졌지만 일반인은 외면한다. 그냥 옹기종기 피어있어 잠시 눈길을 주고 만다.
지천에 피어있는 꽃을 보며 겨울이 다가왔음을 알게 된다. 서둘러 피로 지며 후일을 도모하려고 서로 바쁘게 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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