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내떡의 맛을 모르면 남의 떡의 맛도 모른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14. 08:29

25년9월13일 치바시

"너 자신을 알라?"
알아가는 과정이 인생이다.
알기까지 남의 떡만 바라보는게 삶이다.
남의 떡맛을 알았을 때 내떡만을 찾게 된다.
그렇게
내떡맛을 알면서 늙어간다.
내떡맛이 좋으면 남도 좋아한다.
그게 어리숙한 인간이 알고 가는 혜택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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