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에 한 번씩은 만드는 것 같다.
혼자 있으면 생각도 나지 않는데
같이 있으니 만들게 된다.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만든다.
비빔밥을 김에 싸서 만드는 식이다.
여러끼로 나눠 먹고, 라면과, 떡볶이등과 함께 먹는다.
어떻게 만들어진 음식인지는 모르나
다양한 재료와 변신이 가능한 음식이다.
현재와 미래를 지향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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