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포스코 이앤씨 전공사장 Stop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 15:13

25년8월1일 의정부

산업현장은 죽음이 상존한다.
포스코 이앤씨 현장에서 올해만 4명이 죽었단다.
반복되는 산업재해를 방지 못한 것이다.
대통령이 강력한 경고를 해서 몸을 움츠린 것이다.

왜 근로자만 죽는가?
안전시설과 안전인원이 배치 운영되고 있는데도 말이다.
근로자, 관리자 모두가 책임을 면할 수가 없다.
위험공사와 장소는 사전에 점검과 확인을 한다.

근로자는 안전작업이 가능한지 확인 후 투입된다.
관리자는 작업여건이 마련된 것을 확인하고 허락한다
인원, 장비, 시간, 작업준칙들을 서로 지켜야 한다.
누구 하나 방심하면 죽는다.

산업현장의 죽음은 명백한 조사과 처벌이 원칙이다.
현실은 은폐, 왜곡, 책임전가다.
산업현장의 죽음은 모두의 책임이다.
안전작업 확인 후 작업사고는 더욱 관련자 책임이다.

목숨 귀한 줄 알고 살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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