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과학의 시대는 흐름이다.
전기와 기계를 통한 공동체가 확산될 것이다.
Digital 세상으로 변모해 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세상의 변화 속에 완전한 변화는 어렵다고 본다.
나라별로 차이가 크다
그리고 Analogue 세상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17세기 생활상을 21세기에도 그대로 유지하는 미국 사람
아미쉬 공동체가 그들이다.
인구도 증가 중이란다.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지만 대세는 기계화다.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뻗어 나갈 것이다.
인간의 욕망과 함께 확대생산될 것이다.
개인이 선택해야 한다.
어떤 형태의 인생을 살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그 결정에 따라 삶도 달라진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충북 보은군 삼년산성 (6) | 2025.07.31 |
|---|---|
| 장수명,가변형 주택을 외면한 결과 (3) | 2025.07.28 |
| 半跏思惟像(반가사유상) (4) | 2025.07.27 |
| 앞잡이 와 지도자 (10) | 2025.07.27 |
| 문화의 향기 (0) | 2025.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