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앞잡이 와 지도자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7. 03:54

25년7월27일 네이버

아직도 윤석열과 김건희 일당의 내란은 진행 중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앞잡이가 되어 요소요소에서 맹활약 중이다. lagacy언론의 기레기 기사와 방송짓거리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이 직권남용 중이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작동 중이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의 사기질이 멈춤 없이 진행 중이다. 미국사대주의와 일본 앞잡이들이 지랄발광을 떨고 있다. 어용종교집단 사학과 비리사학 집단의 교육 카르텔이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다. 개돼지로 사육당하고 있는 2찍들이 살육당하고 있다. 매국질과 독재와 부패한 공무원질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공갈, 음해, 왜곡, 은폐, 선동질로 기득권을 누려온 썩은 집단 때문에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전쟁유발, 문화파괴의 현상을 고통스럽게 겪고 있는 중이다.

지도자는 연단과 단련과 성찰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긴 세월 동안 훈련되고, 다듬어지고, 완성되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이 그런 지도자를 만드는 것이다. 수많은 지도자급이 등장했다. 시기별로 한 사람만 남고 나머지들은 다음을 기약하거나 도태되었다. 어떤 놈은 조작으로 지도자가 되어 앞잡이 노릇을 하다가 능지처참의 말년값을 받지 않았던가. 급이 아닌 자는 쭉정이 값으로 정리되는 것이 지도자 자리다. 이승만의 하야, 박정희의 총살, 전두환과 노태우의 군사쿠데타 철창행, 이명박의 사리사욕 철창행, 박근혜의 국정농단 철창행, 윤석열의 내란반란 외환죄로 사형 대기 중인 현상을 보라.

국민이 개돼지면 지도자는 앞잡이가 된다.
국민이 주인이면 지도자는 유능한 국민머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