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운영한다.
서너명이 운영한다.
2인이상이고 각 5천 원이다.
소주도 3천 원이고
밥공기도 1천 원이다.
30년 백반값이다.
박리다매 효과다.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고, 깔끔하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저성장 속에서도 살아남는다.
입맛이라는 것이 유지하는 힘을 준다.
교통비까지 포함하면 만원 값인데도 찾는다.
그게 국민식단의 저력이고 힘이다.
삶은 의식주의 궤도 안에서 확장되는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면 성장성은 보증된다.
거품은 거품일 뿐이다.
주택거품이 걷히고 있고
옷도 너무 저렴해져서 입고 버리는 상황이다.
음식도 양극화다.
또 다른 백반집을 찾아 가성비 좋은 맛을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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