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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지역에서의 흰색과 파랑색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7. 10:38

25년7월7일 네이버

지중해 지역은 햇살이 강하고 높아 흰색벽에 파랑색 지붕이 대부분이다. 열을 반사시켜 더위를 조금이나마 줄이려는 대책이다. 집의 형태가 단순한 것 역시 잠열을 최소화시키고 정체시간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사막지역의 집이 흙으로 만들어진 것도 열과 추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이고 흰색의 옷도 같은 이유에서다.

벽돌집과 돌집은 열과 추위를 가지는 기능이 있다. 그래서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 것이다. 아무리 단열을 잘해도 들어온 기온이 안으로 들어와 있어 효과가 없다.

집의 외벽을 외단열로 하는 이유가 냉온관리를 원천부터 차단하려는 목적이다. 그래서 기능과 효과와 유지관리가 쉽고 경제적인 dry-viy공법이 선호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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