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기레기 언론은 흡혈귀다. 개과천선은 없다. 멸절만이 길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 10:19

25년7월2일 의정부 제일시장 추어탕

흡혈귀가 피를 끊을 수 없듯이
기레기 언론이 정론이 될 수가 없다.
개가 동을 못 끊는 것과 같다.

부자와 권력도 외면에는 속수무책이다.
기레기 언론이 멸절될 때까지 손절이다.
매국, 독재, 부패의 온상은 화형밖에 없다.

소비자를 개돼지 취급하는 기레기 언론
국민을 노예취급하는 기레기 언론
국가를 호구로 아는 기레기 언론

국가보조금 삭제가 필수인 기레기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을 받아야 하는 기레기 언론
보조금 몰수를 받아야 하는 기레기 언론

난 앞으로도 손절과 외면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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