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기간이라 비예보가 오락가락한다.
금요일 저녁 날이 좋고 무더웠다.
그래도 인왕산을 찾는 사람이 제법 많다.
짧고 낮은 산인데도 땀이 많이 흐른다.
종각역에서부터 걷는다.
조계사는 연꽃과 설교가 있는지 준비로 분주하다.
서울역사박물관 옥상은 여전히 인기다.
육조터가 공중화장실과 광장으로 바뀌었다.
또다시 뒤집겠구나
청와대를 찾는 사람이 꽤나 많다.
8월부터 전면 통제된다고 한다.
경복궁역에서 수성동 계곡으로 올랐다.
윤동주 문학관방향으로 인왕산을 올랐다.
산딸기 열매가 절정이다.
흐린 시야지만 세검정과 종로풍경은 멋지다.
외래종 벌레가 짝짓기로 바글바글하다.
인왕산 정상을 찾는 사람의 도움으로 사진 한 장 남겼다.
기차바위로 하산을 했다.
8년 전후쯤에 화재로 황폐했다.
검게 타 죽은 나무들이 그대로 있다.
테크계단길은 잘 정비되어 있다.
황량한 풍경이 을씨년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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