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겹다.
구역질이 난다.
폐기처분해야 한다.
어쩌면 이다지도 쓰레기 기사만 내보내는가!
사리사욕이 일상인 레거시 언론의 민낯에 고통만 남는다.
세상에 똬리를 틀고 앉아 독화살을 날리는 레거시 언론들
탐욕의 끝을 보여준다.
공해배출자들이 본인의 숨통을 막고 있다.
주변도 황폐화시키고 있다.
죽음 앞에 놓인 처참한 몰골을 보지 못하고 있구나.
왕쓰레기 조선일보 왕국
쓰레기 동아일보 왕국
왕공해 중앙일보 왕국
공해 경제신문 왕국
잡쓰레기들이 모두 모여 최후의 발광과 발악을 한다.
쓰레기를 방치하면 함께 썩어갈 뿐이다.
바로바로 청소하고 태워버려야 한다.
공해물질은 빠르게 배출시키고 처분해야 한다.
질식되기 전에 맑은 공기로 대체시켜야 한다.
기레기 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와 몰수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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