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가장 병신 같은 놈은 검찰과 판사와 국민의 힘과 윤정권 국무위원들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23. 07:34

35년6월22일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지랄발광을 했다. 사람이 아니라 짐승처럼 미쳐서 날뛰었다.  주변인 아무도 제어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며 아부까지 하며 입을 다물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하에서는 싸구려 입을 놀린다.
김용태의 내란당 국민의 힘이 나불거린다.
그동안 뭐 하고 있다가 병신질하다가 떠드는 건지
검찰이 김민석 총리후보를 수사하겠단다.
김건희, 윤석열과 주변 국정농단에 침묵하던 것들이 도 다시 삽질을 한다. 병신이라고 증명하나 보다.
기레기 언론들이 윤비어천가만 부르다가 이젠 비판과 검증을 한다며 공해성 보도를 소나기처럼 퍼붓고 있다. 내란반란 외환매체로 인정해 달라고 안달인 것이다.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철면피 인간들이라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2찍들이나 찍힌 놈들이나 멸절대상이다.

인생을 더럽고, 지저분하게 살아가고 있는 잡놈들을 더 이상 사람취급을 해주고 싶지가 않다. 짐승보다 못한 해충들이다. 사람이 아닌 해충병신들을 하루속히 박멸시켜야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