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내란당이나 수박들은 짐승대접하는 것이 세상질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22. 16:47

25년6월12일 불암산

정규재가 또 지랄발광을 한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목을 조이니 잠시 피해있던 비겁한 자가 편안해지니 개버릇 남 못주는 꼬락서니가 역겹다. 변희재도 정규재급이다. 그래서 내란당 물을 먹은 자들, 수박들, 정치 검새와 판새와 군새와 짭새들과 야합한 자들은 사람대접하면 안 된다.

사람탈을 쓴 승냥이들을 대접하면 물어뜯는다. 개돼지 취급해야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이다. 이승만 민족매국놈, 독재 박정희 놈, 군사 독재 전두환, 노태우 놈, 갱제 김영삼 놈, 쥐새끼 혈세도둑 이명박놈, 허수아비 무능 박근혜놈,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놈이 다 짐승들이 아니었나. 내란당이 국민에게 강매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아니었나.

기레기 언론은 몰락한다. 더 이상 진실이 없어 사라지는 것이다. 정치 법조계도 몰락한다. 더 이상 정의와 상식이 없음이다. 내란당과 기득권과 야합한 자들도 몰락한다. 사리사욕이 본인을 집어삼켰기 때문이다.

사람 아닌 사람은 짐승대접하는 것이 질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