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사람이 짐승이 된 세상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23. 04:22

25년6월22일 도봉산역 근처

오직 물질만능주의로만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삶의 기준이 자본주의로만 굳어졌다.
약육강식의 짐승세계로 경쟁위주로 안착되었다.
먹이사슬 세상이다.

풍요로움이 가득한데 싸운다.
편리한데 불만이다
배부른데 맛없다 한다.
욕망의 끝은 없나 보다.

유럽의 몰락은 다양성이 사라져서다.
미국의 몰락은 배부른 돼지가 된 것이다.
종교의 몰락은 적대감과 세뇌된 종놈습성 때문이다.
삶의 길을 잃은 풍요 속의 빈곤이다.

기계가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던가
무능한 한계치에 대한 포기성인가
시류에 순종하는 비자발성인가
잘못된 교육의 결과물인가

사람으로 돌아가야 인류가 산다.
인간으로 돌아가야 인류애가 산다.
물질을 절제해야 삶이 풍요로워진다.
검소와 절약 속에 나눔이 있고, 이웃이 있음이다.

이스라엘의 비인도적 전쟁은 종교의 병폐 때문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주권 없는 자의 만행 때문이다
미국의 이란 참전은 힘을 잃은 왕자의 몰락 때문이다.
중국의 대만침공이 현실이 되어간다.
인도와 주변국의 불만도 커져간다.
뭐 때문에 싸우는가.
인간성 잃은 결과물이다.
인간으로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