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미국이 이란전에 참전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22. 13:08

강패가 되어 버린 미국이다.
이스라엘의 양아치 짓거리에 미국이 동참했다.
기독교가 쇠퇴하듯 미국도 이스라엘과 함께 사라져 가고 있다. 무모한 힘자랑이 로마가 멸망하듯 미국을 붕괴시킬 것이다.

종교에 미친 나라들이 사람을 병장기로 여기는 꼴이 역겹다. 돈벌레들이 사람을 영향제로 삼아 탈취하는 짓거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만용이 한계에 이르렀고, 자본주의 미국이 썩어 문드러졌다. 쌓인 업보로 인해 자중지랄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외길 낭떠러지에 놓여 있다.

인류는 상호작용의 선한 영향력으로 발전해 왔다. 독불장군식 독재는 파괴되어 왔다. 미국이 관세폭탄과 무역공정거래 파괴를 일삼고 있고, 이스라엘이 주변을 초토화시키며 원수를 만들어 가고 있다. 명목이 비상식적이고, 일방적이면 외톨이가 되고, 손절된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동반 자멸의 길로 들어갔다.

이란의 역사가 미국을 물리칠 것이고, 아랍이 썩은 유다교와 기독교를 적대시하며 파괴할 것이다. 힘은 조절의 묘미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직접 싸우는 하수를 두면 발등이 찍히게 되어 있다. 어리석은 개돼지 국민이 만든 이스라엘과 미국의 민낯이다.

완전히 망해야지.
역겨운 미국과 이스라엘은 영원히 사라져 버릴 것이다.
또다시 흩어지교 흡수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