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以熱治熱이라는 말이 있다.
열을 다스리는 방법은 열이 좋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서 더위는 땀으로 해소한다는 것이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놀면서 땀을 흘린다는 의미다.
등산이 제일 손쉬운 방법이다.
체감기온 33도 이상의 날
바람도 느껴지지 않은 날
불암산을 올라갔다.
뜨거운 날의 발길이 무겁다.
간간히 나무사이로 산들바람이 분다.
돌산의 뜨거움이 정상에서 절경을 이룬다.
꽂혀있는 태극기가 펄럭인다.
전망이 압권이다.
사방이 탁 트여서 더욱 웅장하다.
이 맛에 등산하며 이열치열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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