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땀이 많이 나오는 한낮의 등산
4호선 상계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
살방거리며 등산
돌산이라 험한 곳, 기괴한 바위를 감상하며 등산
정상에는 먼저 온 사람들이 모여 있다.
바람도 살랑거렸다.
태극기가 펄럭거렸다.
기념사진을 찍는다.
밧줄로 태극기가 있는 정상까지 오른다.
북한산, 남산, 롯데월드센터, 팔당, 검단산, 불곡산, 홍복산을 한눈에 담는다.
덥고, 맑은 평일의 시야와 여유로움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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