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썩은 사회는 기득권의 잘못을 변명으로 덮는다.
윤석열정부의 온갖 범죄자들이 비겁하고 역겹게 변명을 하고 있다.
죄를 알면서 도망도 다니지 않고 있다. 썩은 기득권이 요직에 있다는 표시다.
그게 현 대한민국 특권층의 민낯이다.
주권자 주인이 개돼지일 때만 가능한 비정상 현상이다.
박멸 못하면 바퀴벌레처럼 번지는게 돤다. 변명하는 자들은 사실로 응징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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