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산인 불암산
33도의 기온 속에 한여름 등산하며 하산길
계곡물이 없는데
경수사 폭포에는 엷은 물이 폭포를 적시며 내린다.
경수사 옆 큰 바위 밑에 샘터가 있다.
아는 사람만 알게 문이 있다.
종이컵과 긴 주걱이 옆에 있다.
스님이 권유하는 샘물이다.
물맛이 투명하다
시원하기도 하다
불암산 정상부터 정화되어 내려왔나 보다
경수사란 이름이 '투명한 물' 일거라 잠작해 본다.
스님과 처사의 밝고 선한 얼굴이 물맛에서 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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