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불사 뒤편 산봉우리에는 4m 이상 크기의 남근석이 울뚝 솟아 있다.
등산길을 벗어나 있어 있는 줄도 몰랐다. 아는 사람의 안내를 받아 어렵게 찾았다. 불알도 2개나 있고 성기도 실하게 세워져 있다. 힘이 느껴지는 자태다.
자연의 신비함은 예상을 벗어나 있기에 느껴지는 감흥 같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작품을 긴 세월 동안 만들어 낸 자연에 경의를 표시하는 것이다.
안골계곡 표지판 좌측으로 가끔씩 올라가서 강한 기운을 얻어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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