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김혜경 여사의 선택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7. 03:35

25년5월28일 마이산 탑사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해서 참 많은 탄압을 받았다.
된사람, 난사람, 든 사람인데 악귀들은 미워한다.
아주 많이 저주를 하며 사생결단으로 죽이려 한다.
터전을 잃고, 사라질 것 같아 그런 거다.

함께 악귀들과 싸울 수 있는 김혜경여사였다.
옳은 것과 가야 할 길은 가는 분이었다.
죽음의 길이라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가시는 분이었다.
그래서 고맙고, 감사하다.

이재명 대통령으로 인해 국민이 행복하고, 즐겁다.
김혜경 여사가 있어 이재명대통령이 행복하다.
그래서 국민도 당신으로 인해 행복하다.
이재명을 선택해 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