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험악해지고 있다.
욕심이 만든 결과다.
나눠먹고도 남는데 독점이 커져서다.
욕심은 눈, 코, 입, 귀, 눈, 머리, 마음, 몸까지 멀게 한다.
확증편향적 병자가 되어 제살을 깎아먹으며 산다.
그런 자들이 극우요, 극좌요, 매국좀비들이다.
유럽이 부자병에서 허우적거리고
미국과 일본이 극우들로 지랄발광을 하고
한국의 극우들이 매국좀비로 변해 있구나.
세상은 사람에게서 기계화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다.
인간성마저 상실한 것이 기계에게 외면당한다.
유연성을 잃은 자는 한쪽만 보고 산다.
종교가 만든 극단성
특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만든 매국좀비들
주인노릇 못하고 개돼지로 변한 종놈과 노예들
보편적인 상식이 사라지면 극단적일 수밖에 없다.
일반적이고, 평범함이 일상인 국가와 사회가 좋다.
상식, 공정, 정의는 모두 보편적 일상이 바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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