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운다는 것은 없애버린다는 것이다.
다시는 존재하지 않는 대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작은 필요보다 더 큰 해악이라 박멸시킨다는 것이다.
매국좀비 극우들을 태우고 싶다.
종교 장사꾼 사이비들을 태우고 싶다.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을 태우고 싶다.
내란당 국민의 힘을 태우고 싶다.
기레기 언론을 태우고 싶다.
비리사학을 태우고 싶다.
매국 놈을 태우고 싶다.
독재자를 태우고 싶다.
부패공무원을 태우고 싶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태우고 싶다.
0.0001 특권 네트워크 카르텔의 내로남불 놈을 태우고 싶다.
성형괴물, 조작인생 김건희 같은 잡것을 태우고 싶다.
거짓인생들을 태우고 싶다.
조작, 사기, 주작, 공작, 농락, 기만, 희롱, 왜곡, 음해, 은폐, 선동선전자들을 태우고 싶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들을 태우고 싶다.
무지, 무능, 무도, 무책임, 막무가내, 무속에 미친 자들의 지랄발광을 태우고 싶다.
댓글부대들을 태우고 싶다.
남을 害하는 자들을 태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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