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피는 꽃이 참으로 많다.
생존하고 번성하려고 찾은 시기인가 보다.
장미, 해당화, 아카시아....
온 세상이 꽃향기에 취하겠다.
부처의 머리 같다고 불두화다.
곱슬머리였나 보다.
언뜻 보면 수국처럼 보인다.
7월에 만나게 되겠지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울 것이 아직도 많구나 (2) | 2025.05.31 |
|---|---|
| 다듬기 (0) | 2025.05.30 |
| 늙으면 확증편향환자가 되는가 (0) | 2025.05.22 |
|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상품가치가 되어야겠지. (0) | 2025.05.20 |
| 感情의 線을 넘지 말아야 하는데 (0) | 2025.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