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의 선이 있다.
본인에게는 무한대이지만 밖으로는 한계가 있음이다.
선을 넘는 것도 본인에게만 허락된다.
본인 이외에는 넘지 말아야할 선이 많다.
그래서 최선이 沈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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