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으로 파괴된 땅에서도
자연재해로 파괴된 땅에서도
경제가 파괴된 땅에서도
민생이 파괴된 땅에서도
문화가 파괴된 땅에서도
국방이
외교가
정치가
민심
시간이 말해준다.
사람이 말해준다.
꽃을 피우라고
꽃이 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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