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부터 방치한 밭에는 동네사람이 매실나무를 심어서 이용해 왔다. 작년에 현황을 확인하니 방치해 놓았다고 했다. 알아서 처분하라 해서 가보니 상품가치가 있어 보였다.
동네가구가 늘어나고, 앞산에 편백나무를 심으면서 임도도 생겼다. 무슨 변화인지...
내일은 조금 따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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