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흠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인간이 만든 신은 완벽하다고 하지만 흠이 너무 많다.
감정도 극단적이고, 이기적이지 않던가?
그게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이 아니겠냐!
흠 없는 사람은 없지만 흠의 정도가 다른 것이 문제다.
이유 없이 타인을 해하는 것은 큰 흠이다.
상호 다툼도 정도가 있는데 하물며 일방적이라면...
매국, 독재, 부패 공무원의 흠은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
혈세, 생명, 재산도둑도 엄하게 응징해야 한다.
작은 흠은 잊혀야 한다.
완벽주의가 아닌 것이 인간인데 어찌 올무를 가지냐!
늘 새로운 흠이 생겨서 잊히기도 하지만...
흠에 연연하지 말라
솔직하게 인정하는게 흠집이다
그래야 자유로울 수가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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