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사라지고 상품만 남은 사회다.
몸값 높은 사람만 대우받는 사회다.
그게 돈지랄 사회가 되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인간성은 사라지고, 탐욕만 가득한 사회다.
인간이 사라지니 기계인간이 등장한다.
일 잘하고, 똑똑하고, 말 잘 듣는 기계가 대세다.
인간은 따듯해야 하는데 차갑다.
공부값, 머리값, 몸값이 차가운 상품값이 되었다.
기계인간이 대체 가능한 존재로 등장했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려고 발버둥을 친다.
몸값이 사라진 세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너무 늦지 않게 인간성을 찾아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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