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과 5월 사이엔 라일락 향기에 취한다.
일부러 꽃향기를 찾아 동네를 헤맨다.
종로구 계동과 북촌에도 라일락향기가 짙다.
때가 되면 골목길을 따라 향기를 즐긴다.
해발 150m쯤 되는 의정부와 종로가 라일락 군락지인가 보다. 흰꽃, 보라색 꽃이 만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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