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당하며 살고
지적질당하며 살다 보니 옹졸해졌다.
누가 비교할 자격을 줬나
지적질할만 한 자 이던가
참아 왔지만 받아준 것이 아니다.
무시한 것이다.
깊이 새겨져서 용서할 수가 없다.
모른 척 다가와도 몸이 거부를 한다.
다 그런 것이라고 얼버무려도 소용없다.
닫힌 마음이 열리지가 않는다.
나는 매우 옹졸하고 독립적이다.
혼자서도 잘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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