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와 희망은 다르다.
현실 없는 목표가 없는데 희망은 가능하다.
꿈을 파는 이들은 너무도 잘 안다.
사는 이들은 현실로 알고 사는 것이다.
그러나 잠시의 쾌락은 현실이지만 실체가 없다.
희망은 기운을 내게 하는 동력의 일부지만 지속은 없다.
잠깐의 현실도피성 유혹이다.
희망이 지속되면 공통의 크기가 커진다.
그래서 희망은 잠깐의 장난감취급을 받는 것이다.
사실이 그렇기도 하다.
희망을 버리니 현실이 선명해졌다.
당장 먹고, 자고, 입을 것이 필요함을 인식하게 된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몸이 먼저 반응을 한다.
생명의 여유가 생기니 허황된 희망을 가지다 망한다.
현실을 기반으로 희망을 가지라고 귀띔한다. 그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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